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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로벌 강소기업과 수출유망 중소기업, 수출 두드림 기업 지정제도 통합

선정기업에 해외마케팅 및 금융 관련 우대 제공


[보안뉴스 엄호식 기자] 영상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원우이엔지(서병일 대표)는 중소벤처기업부(장관 이영)의 ‘글로벌 강소기업 1,000+ 프로젝트’ 중 강소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.


‘글로벌 강소기업 1000+ 프로젝트’는 기존에 선정 절차와 일정, 기준 등이 제각각이었던 글로벌 강소기업과 수출유망 중소기업, 수출 두드림 기업 지정제도를 통합해 2023년 새롭게 도입한 제도다. 수출액 규모별로 △유망(10만~100만달러) △성장(100만~500만달러) △강소(500만달러 이상) △강소+(1,000만달러 이상) 등 4단계로 구분, 단계별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해 20여개 수출지원기관의 해외 마케팅 및 금융 관련 우대를 제공한다.


올해는 기술력과 혁신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선전하는 수출기업 1,719개사가 지원해 1.7: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, 신청기업들의 신시장 개척 노력과 제품·기술 경쟁력 등 글로벌 진출 역량 등을 면밀하게 평가해 총 1,038개 기업을 선정했다.


‘글로벌 강소기업 1,000+ 프로젝트’에 선정된 1,038개사에는 별도 평가 없이 수출이용권(바우처)를 발급하며, 특히, 강소 단계 선정기업은 전용 기술개발(R&D) 분야(트랙)를 통해 연구개발비(연간 최대 5억원)도 지원받을 수 있다.


원우이엔지 관계자는 “글로벌 강소기업 1,000+ 프로젝트를 통해 제품 경쟁력 및 수출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신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하겠다”고 전했다.

[엄호식 기자(eomhs@boannews.com)]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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