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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재난안전산업협회(회장 서병일)는 8월 18일 김영진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을 만나 재난안전산업 발전과 국민안전 향상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. 

이날 면담에서는 재난안전제품 인증 활성화, AI·IoT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, 관련 정책 및 제도 개선, 국회와 산업계 간 소통 확대 등이 논의됐다. 

협회는 향후 국회·정부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재난안전산업 발전과 기업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.


세이프투데이 윤성규 기자(sky@safetoday.kr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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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www.safetoday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09011